이미지 크기 조절 (사진 리사이즈)

사진의 가로·세로 픽셀 또는 비율(%)을 정해 크기를 바꿉니다. 정해진 규격이 필요하면 비율을 맞춰 가운데를 잘라 줍니다.

📐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선택 JPG, PNG, WEBP, GIF, BMP · 여러 장 가능
크기 단위

이미지 크기 조절 사용 방법

  1. 크기를 바꿀 사진을 위 영역에 끌어다 놓습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넣을 수 있습니다.
  2. 자주 쓰는 크기에서 인스타그램·유튜브 썸네일·증명사진 규격을 고르거나, 가로·세로 픽셀을 직접 입력합니다. 한쪽만 입력하면 나머지는 원본 비율대로 계산됩니다.
  3. 사진을 일정 비율로 줄이고 싶다면 단위를 비율(%)로 바꾸고 슬라이더를 조절합니다.
  4. 크기 바꾸기를 누르고 미리 보기 아래 저장 버튼이나 모두 ZIP으로 받기로 내려받습니다.

사진 크기 줄이기: 픽셀과 용량의 관계

이미지의 크기는 가로 픽셀 × 세로 픽셀로 표시합니다. 4000×3000 사진은 1,200만 화소(12MP)이고, 이를 가로 2000px로 줄이면 2000×1500 = 300만 화소로 픽셀 수가 1/4이 됩니다. 저장 용량도 대체로 비슷한 비율로 줄어듭니다.

모니터나 스마트폰 화면에서 보기에는 가로 1920px이면 충분하고, 블로그 본문 이미지는 보통 가로 800~1200px이면 선명하게 보입니다. 크기를 줄인 뒤에도 용량이 크다면 사진 용량 줄이기로 화질을 조절해 보세요.

인스타그램·유튜브 썸네일·증명사진 사이즈

용도픽셀 크기비율
인스타그램 정사각형 게시물1080 × 10801:1
인스타그램 세로 게시물1080 × 13504:5
유튜브 썸네일1280 × 72016:9
FHD 배경화면1920 × 108016:9
증명사진(반명함) 3×4cm, 300dpi354 × 4723:4
여권사진 3.5×4.5cm, 300dpi413 × 5317:9

센티미터 규격을 픽셀로 바꾸는 공식은 픽셀 = cm ÷ 2.54 × dpi입니다. 인쇄용은 보통 300dpi를 기준으로 하므로 3cm는 3 ÷ 2.54 × 300 ≈ 354px입니다. 제출처가 따로 픽셀 크기나 용량을 정해 두었다면 그 기준을 우선 따르세요.

비율 유지, 가운데 자르기, 늘리기의 차이

  • 비율 유지(안에 맞춤) - 입력한 가로·세로 상자 안에 들어가도록 원본 비율 그대로 줄입니다. 사진이 잘리거나 찌그러지지 않지만 결과 크기가 입력값과 한쪽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비율 맞춰 가운데 자르기 - 결과가 입력한 크기와 정확히 같아지도록 넘치는 부분을 가운데 기준으로 잘라 냅니다. 정해진 규격(정사각형, 증명사진)에 맞출 때 씁니다.
  • 정확히 늘리기 - 비율을 무시하고 입력한 크기로 맞춥니다. 원본과 비율이 다르면 사람 얼굴이 넓적하거나 길쭉해 보이니 주의하세요.

작은 사진을 크게 키우면(확대) 없는 정보를 만들어 낼 수 없어 흐릿해집니다. 확대보다는 원본에서 줄이는 방향으로 쓰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서버에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크기 조절은 브라우저 안에서 캔버스로 처리되며 사진은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여러 장을 같은 크기로 한 번에 바꿀 수 있나요?
네. 여러 장을 넣고 크기를 정하면 모두 같은 설정으로 바뀝니다. 비율 유지 방식이면 사진마다 원본 비율에 맞춰 크기가 계산됩니다.
증명사진 크기로 맞추면 바로 제출해도 되나요?
픽셀 크기는 맞출 수 있지만 얼굴 위치, 배경색, 용량 제한 같은 세부 규정은 제출처마다 다릅니다. 반드시 해당 기관의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
세로 사진이 옆으로 돌아가요.
일부 스마트폰 사진은 회전 정보가 EXIF에 따로 저장되어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는 이 정보를 반영해 그리지만, 오래된 브라우저에서는 방향이 다를 수 있으니 브라우저를 최신으로 업데이트해 주세요.

최종 업데이트: 2026-10-02